전체 글 (12) 썸네일형 리스트형 우리 치과에 맞는 스캐너는? (어떤 스캐너를 사야 할까?) 안녕하세요?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시작 빠른 기공소 지르카입니다.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시작하려고 할 때, 원장님들이 가장 고민되는 것이 구강 스캐너입니다. 스캐너만 골라도 절반은 시작했다고 보셔도 됩니다. 그런데, 스캐너의 종류도 너무 많고, 가격도 워낙 고가이기에 성급히 구매했다가 치과랑 맞지 않는 스캐너 구매 후 후회하는 원장님들이 많습니다. 반품도 잘 안되고 중고로 팔려고 해도 남들이 잘 안쓰는 모델은 잘 팔리지도 않고 감가도 심하기 때문에 순간의 잘못된 선택이 몇 백, 몇 천만원의 손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마십시요. 저희 지르카가 모델리스 기공만 7년 이상, 100개 이상의 치과의 디지털 안착을 도운 경험을 바탕으로 치과에 맞는 스캐너 결정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먼저, 스캐너를 결정.. 구강 스캐너 싸게 사는 법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시작은 스캐너 구입에서 시작됩니다. 이 글을 읽는 원장님들은 스캐너를 구입 예정이거나, 이미 스캐너를 사용 중이지만, 추가 구매를 고민하는 분들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스캐너 구입이 처음인 분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해서 글을 읽으면, 스캐너 구매에 대한 생각이 정리될 것입니다. 스캐너를 이미 가지고 있고, 추가 구매를 위해 시세 정보만 필요한 분들은 중간 가격비교 파트를 바로 보시면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그럼, 각 스캐너 별로 가장 싸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시작 하겠습니다. 스캐너는 고가의 장비로 잘못 구매 시 반품도 잘 안되고, 치과에 맞지 않는 스캐너 구매시 바로 창고로 가기 때문에 가장 신중하고 신경 써야 합니다. 어렵게 스캐너를 선정하더라도, 정보의 부족과 계속 바뀌는 정.. 직원들이 스캔을 할 줄 몰라요~ 스캐너를 구매하려고 해도 가장 걱정이 많은 것은 직원들이 과연 잘 쓸까? 에 대한 고민입니다. 스캐너를 사고 스캔을 포기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직원들이 잘 안 쓰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희소식이 있습니다. 지르카 기공소가 많은 치과를 경험하면서 확신하는 것은 10개 이상의 러닝커브만 극복하면 결국 어떤 치과이던지 적응하고 활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원장님이 스캔을 배우고 직원에 알려주면 베스트입니다. 하지만, 원장님들은 환자 보기도 바쁘고 힘들기 때문에 시간과 여력이 안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러한 경우 전담 직원을 정해서 잘 교육시키고, 초기에 충분히 연습할 수 있는 환경과 모티베이션을 만들어 주면 빠르게 적응해 간다는 점입니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원장님의 의지입.. 스캐너 사고 가이드’만’ 한다고? 또 가이드를 ‘안’한다고? 2010년대 중반부터 트리오스 스캐너의 보급은 D 임플란트 회사의 네비게이션 가이드와 함께 빠르게 확산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회사는 가이드 제작에는 특화되어 있지만 모델리스 보철은 특별히 언급하지 않아서 인지, 많은 원장님들이 모델리스 보철을 하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또 어떤 원장님들은 스캐너를 보철에는 활용하는데, 가이드는 각 회사의 프로토콜이 식립까지 2주가 넘게 걸려서 가이드없이 임플란트 수술을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둘 다 스캐너를 이미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직원들이 스캐너를 잘 다루는 편이었으나, 디지털 활용은 절반에 미치지 못하는 케이스들이었습니다. 김포의 한 원장님은 네비게이션 수술을 위해서만 스캐너를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지르카 소장님을 파견하여, 몇 가지 포인트만 알려드리고 모델리스 디.. 모델리스 임플란트 교합이 높았다 낮았다 한다면? 모델리스 임플란트 보철은 기존 아날로그 보철과 다른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모델리스 임플란트 보철을 하는 원장님들 중 교합이 들쭉날쭉 하는 경험을 한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공소에서는 같은 값으로 보철물을 제작해서 보낸다고 하는데,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날까요? 강서구에 있는 치과의 사례입니다. 모델리스 임플란트 보철은 핏감도 좋고, 컨택도 다 좋은데 유난히 교합이 어떤 날은 잘 맞고, 어떤 날은 너무 높다는 것입니다. 기공소 CAD 디자인 팀에서는 동일한 수치값으로 바이트를 조정했다고 하여 지르카 소장님을 파견하여 원인을 알아보았습니다. 치과에서 사용 중인 스캔바디를 더미 임플란트를 체결하여 분석하였습니다. O사의 임플란트를 주력으로 사용하는 병원이었는데, 스캔바디의 길이가 적게는 10-20um .. 스캐너 사놓고 창고에 쳐박아 두었다면?(기공소의 모델리스 역량) 코로나 이전에도 디지털 덴티스트리 니즈가 꽤 있었습니다. 임플란트 회사에서 프로모션도 많이 하고 해서, 많은 원장님들이 이때 스캐너를 많이 구매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때 구매한 스캐너들을 창고에 그냥 박아둔 원장님들이 많습니다. 이분들께 모델리스 이야기를 하면, 고개를 절레절레 젓습니다. 그런데, 같은 모델 스캐너를 잘 쓰고 계시는 원장님들도 많습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이번에는 경기도 안산에 계신 원장님 사례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2019년에 메디트사 i-500을 구매하셨습니다. i-500은 최근 나오는 i-700보다는 성능이 떨어지지만, 금속 스캔 산란 문제등 몇몇 문제만 제외하면 모델리스 보철에 큰 지장은 없습니다. 거래하던 기공소에 스캐너를 사용하여 기공 의뢰를 보내면, 프린팅 된 모델에 보철물이.. 모델리스 보철 싱글은 맞는데, 브릿지, 풀마우스는 안맞는다? 원장님들이나 기공소장님들을 만나보면, 모델리스 보철이 싱글은 맞는데, 브릿지 이상의 보철은 안 맞는다는 이야기를 종종 들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주변에 보면 풀마우스를 디지털 스캔으로 척척해내는 원장님들도 계십니다. 어떤 것이 맞는 말일까요? 이번에는 강남에 개원하신 원장님의 사례를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이 치과는 트리오스4를 구입하여 모델리스 보철을 본격적으로 하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모델리스 보철이 싱글은 어느 정도 맞는데, 브릿지부터는 잘 안 맞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칼리브레이션도 제조사가 시키는 대로 주기적으로 하였고, 영업사원에 문의를 하여도 기계에는 문제가 없다는 답변뿐이었습니다. 기존에 거래하던 기공소에서는 모델리스가 싱글까지는 맞는데, 멀티유닛부터는 잘 맞지 않는다는 답변만 돌아올 .. 디지털 아무 것도 모르겠다면? 요새 학회에 가면 어디를 가던지 대부분 디지털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많은 원장님들이 학교에서 디지털을 배운 적이 없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난감해합니다. 스캐너 선택부터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비싸게 주고 샀는데, 활용하지 못하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 앞서게 됩니다. 또 주거래 기공소에 물어보면 아직 시기상조라고 하는 경우도 많아서 더욱 불안합니다. 많은 원장님들이 이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저희 빠른 지르카 디지털 기공소가 디지털을 차근차근 가볍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서울 평창동에 있는 치과 사례를 소개하겠습니다. 디지털을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아무 것도 모르겠다고 말씀하시는 원장님이셨습니다. 지르카 영업팀장님이 .. 이전 1 2 다음